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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중앙뉴스] 중앙병원, 종합병원 승격

2015-04-11


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은 2015년 4월 9일 종합병원으로 승격됐다.
중앙병원은 2003년 2월 개원한 이후 이날 현재 284병상, 전문의 33명, 전문인력 270여명에 신경외과·정형외과·내과·외과·산부인과 등 12개 진료과목이 있다. 인공관절센터·뇌졸중센터·척추센터·내시경센터·인공신장센터 등 특화된 전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, 응급의료기관에서는 응급의학전문의 4명이 배치돼 24시간 응급진료 중이다.
640채널 최신 컴퓨터 단층촬영장비(640MSCT), 초음파 전자내시경 등 첨단설비도 갖추고 있다.또, 현재 병원건물 옆 6000여㎡ 부지에 지하 3층, 지상 15층, 500병상 규모의 신관을 2016년 말 준공예정으로 신축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. 신축사업이 완료되면 총 800여 병상을 보유해 울산지역에서 울산대학교병원 다음으로 규모가 예상된다.
정민혜 이사장은 “종합병원 승격과 병원규모 확대를 계기로 더욱 폭넓고 질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, 지역 소외계층에게도 봉사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”고 밝혔다.
한편 중앙병원은 100~300병상 규모 종합병원이 되기위해 신경외과, 정형외과, 내과, 외과, 산부인과 등을 진료과목 운영중이며, 영상의학과, 마취통증의학과, 병리과를 포함한 7개 이상의 진료과목마다 전문의를 둬야 한다는 내용 충족으로 승격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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